[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지윤이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4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입춘에 태어나서 엄마에겐 항상 봄같은 너. 생일 축하해.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미역국 끓이려고 일어났어요 진짜, 없는 반찬 있는 반찬 다 꺼내 한끼 차려먹고 이안이 수학선생님이 해마다 챙겨주시는 케이크로 촛불끄기. 언제나 엄마밥이 최고라고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라고 적었다.
이어 “기억 속에 작고 행복한 기억이 많은 사람이 커서도 소소한 행복을 누릴 줄 안대요, 때되면 응당한 축하와 따뜻한 마음을 받고 자라서 주변인들의 생일도 사소한 경사도 축복해줄 줄 아는 그런 사람으로 자라길 바란다 엄마는…! 진심으로 엄마 생일에도 이렇게 해준다는 약속 잊지마! 사랑해”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이크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는 아들과, 정성이 가득 담긴 생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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