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기자] 옥순이 무려 다섯 명의 선택을 받았다.
5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믿을 수 없는 데이트 결과가 그려졌다.
데이트 선택권을 가진 솔로남들은 영숙, 순자, 영자가 와도 움직이지 않다가 옥순의 차례가 되자 우르르 몰려들었다. 광수를 제외한 다섯 명이 오자 옥순은 “한 명은 누구야?”라고 궁금해했고, 송해나는 “이 와중에 한 명은 누구냬”라며 그의 여유에 감탄했다. 영수는 경쟁자가 무려 네 명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듯 “’옥순과 다섯 난쟁이’야? 역대급이다 정말”이라며 헛웃음을 터뜨렸다.
옥순과 다섯 명의 솔로남이 찍은 사진을 보며 “야유회야?”고 웃음을 터뜨린 데프콘은 “솔로나라 역사상 이런 일이 있었던가요? 이틀 남겨놓고 다섯 명이라니”, “도저히 4일차에 나올 수 없는 그림”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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