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의 미담을 인증했다.
6일 혜림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흐아 대학생때..감사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혜림과 대학교 시절 함께 수업을 들었던 학우들의 댓글이 담겨 있다. 캡처 속 학우들은 “2018년도에 혜림님과 같은 미네르바 수업 들었던 외대생입니다. 정말 열심히 수업 참여하셨고 연예인이라는 생각이 안 들 정도로 학교 열심히 다니셨어요. 학기 중 발표 들으면서 정말 본받아야되겠다고 느꼈네요”, “18년도 1학기 미네르바 수업 같이 들었었는데 매 수업마다 아침 일찍 혼자 공부하시던 모습이..발표도 잘하시고 뭐든지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고 대단해보였습니다! 그 모습 보고 뒤늦게 팬이 된 1인ㅠ”, “역시 지적인 사람은 말을 할 때 제일 매력적이다. 아이돌하기에 너무 아까워 혜림이”라며 칭찬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혜림은 태권도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최근 둘째 아들을 건강하게 출산했다.
또한 혜림은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산 21일 만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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