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불타는 청춘'이 화요일 심야 예능 왕좌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전국기준 6.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5% 보다 0.1%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머무른 수치다.
동시간대 방영된 MBC 'PD수첩'은 지난 방송분 시청률 4.0%보다 1.0% 포인트 상승한 5.0% 시청률을 기록했다.
2016 리우 올림픽 특집으로 꾸며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3.3%를 기록,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8% 보다 0.5% 포인트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