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의 자존감을 높였다.
배우 공효진은 6일 ‘미국집에 다녀왔던 공효진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공효진은 케빈오와 미국 뉴욕으로 갔고 “이곳도 겨울이다. 날씨가 거의 서울이랑 비슷한 거 같다”라며 “하루를 꼬박 날아서 여기 도착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자기 얼굴을 담고자 했고, 케빈오는 “자기, 찍어줘?”라며 스윗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데이트에 나섰고 공효진은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이내 케빈오에게도 “우리 사진 한 장 찍을래?”라고 제안했다.
그뿐만 아니라 케빈오는 식당에서 시킨 토스트를 보고 “내가 만든 것보다 훨씬 더 맛있어 보이네”라고 털어놨다. 이에 공효진은 “에이, 아니야”라며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이외에도 두 사람은 스키를 타러 가기로 한 가운데 공효진은 “케빈의 스키 데뷔? 오늘 처음이죠?”라고 물었다.
그러자 케빈오는 “잘할 수 있을까요?”라고 걱정했지만, 공효진은 “자기는 잘할 수 있을 거야”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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