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용빈이 이끈 용트림 팀이 팀전에서 혹평받았다.
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 7회에서는 메들리 팀 미션이 진행된 가운데, 김용빈 팀이 혹평을 받았다.
용트림 팀의 무대가 끝났다. 장민호는 “기대를 너무 많이해서 그런지 실망도 했다. 동선 실수도 많았다. 동선 실수 때문에 그 후 노래에 대한 집중이 깨졌다. 어수선해서 흐름이 끊겨 메들리답지 않아 아쉬움이 큰 무대였다”고 혹평했다.
박선주는 “각 곡마다 실수를 하나씩 했다. 꺾다가 음 이탈을 한다거나 하는 문제들이 혼재되면서 집중이 안 되고 산만했다. 너무 아쉬웠다”고 혹평했다. 김용빈 팀이 마스터 점수 1450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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