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차은우의 미모에 카메라 감독이 감탄했다.
7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 10화에서는 수중 승마 체험 후 씻는 차은우의 미모에 카메라 감독들이 감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네 사람이 수중 승마 체험이라는 신선한 경험을 만끽했다. 호수에 들어가 젖은 몸을 씻고 말리기 위해 각자 씻기 시작했다. 이동휘와 이제훈이 집으로 들어가 씻는 동안 곽동연과 차은우는 야외에 있던 욕조에 들어가 뜨끈한 물에 반신욕을 했다.
카메라 감독이 차은우를 카메라로 찍다가 “야이씨, 잘생겼네”라며 욕설이 섞인 감탄사를 뱉었다. 카메라 감독은 차은우의 얼굴부터 근육질 팔뚝까지 클로즈업해서 찍으며 계속해서 감탄했다.
카메라 감독들이 모여 카메라에 담긴 차은우 얼굴을 보며 함께 감탄하기도 했다.
차은우 얼굴이 기둥에 가려 보이지 않자 카메라 감독이 얼른 자리를 옮겨 다시 제대로 차은우 얼굴을 카메라에 담았다. 카메라 감독은 옮긴 자리에서 “더 잘생겼네”라며 차은우의 얼굴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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