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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의 아내’ 정순주 아나, 애 낳은 후 몸매에 당황 “근육이 모양만 있어”

입력 2025-02-09 08: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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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정순주가 여행지에서 요가 운동을 하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8일 정순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치열하게 요가하고 안 힘든 척 사진 찍기 ㅋㅋㅋㅋ 아니 나름 무용한 몸인데 이제 스트레칭도 잘 안 되는 거 실화인가.. 올해는 정말로 건강 찾기를 목표로 해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올해는 정말 운동 열심히 해야지. 애 낳고 근육이 모양만 있고 힘은 사라졌다. 나만 이래?”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순주가 가족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나 요가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정순주의 섹시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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