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동상이몽2’ 쥬니 “남편이 매출 300억 CEO인데 왜 일하냐고?”

입력 2025-02-11 09:00:00
    • 복사완료!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쥬니가 바쁘게 사는 이유를 들려줬다.

지난 10일 밤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쥬니가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새로운 운명 부부로 연 매출 300억 원의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강남구 대표가 출연했다. 자신을 ‘자수성가의 아이콘’이라고 소개한 그는 ‘1등 대학이 아니면 안 간다. 어중간한 대학 가서 어중간한 20살이 되느니 사회로 나가겠다’는 신념으로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사회에 뛰어들어 창업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의 아내는 패션 크리에이터 쥬니였다. 화가, 행사 MC, 작가, 대학교수 등 무려 7개의 직업에 육아까지 해내고 있는 워킹맘인 그는 “가끔 사람들이 ‘남편 사업 잘하는데 왜 열심히 일하냐?’ 하는데 그게 저에게는 슬픈 이야기거든요. 저는 제 성취를 위해 사는 거지, 남편의 성공이 제 성공은 아니에요. 저는 일 할 때 제일 재밌어요”라고 했다. 쥬니는 숏폼 드라마에 캐스팅 돼 오래 전 꿈이었던 배우에 다시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