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유진, 19년만 시트콤 도전..‘빌런의 나라’ 출연 확정[공식]

입력 2025-02-11 10:10:3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소유진이 ‘빌런의 나라’에서 주연을 맡았다.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소유진이 ‘빌런의 나라’에서 오유진 역을 맡아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오유진은 식품영양학 박사까지 취득한 엘리트이지만 현실에서는 쿠킹 클래스 시간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이처럼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소유진은 ‘빌런의 나라’를 통해 19년 만에 시트콤에 도전을 하게 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블루드래곤 엔터테인먼트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