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문세윤 “‘놀토’ 분장에..점점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고백(‘라스’)

입력 2025-02-11 14:01:41
수정 2025-02-11 1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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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맨 문세윤이 박나래의 도움을 받아 ‘스윙 베이비(Swing Baby)’를 즉석 커플 댄스로 춰 박수 세례를 받는다.

오는 12일 수요일 밤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김종민, 문세윤, 박나래, 코드 쿤스트가 출연하는 ‘구관이 명관’ 특집 2탄으로 꾸며진다.

문세윤은 ‘1박 2일 – 시즌4’를 비롯해 ‘THE 맛있는 녀석들’,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하며 각종 어록과 분장, 개인기 등을 적재적소에 펼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최근 ‘놀라운 토요일’에서 분장하고 등장하는 것과 관련해 점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문세윤은 ‘놀라운 토요일’의 분장실 단골 3인방으로 자신을 포함해 박나래와 김동현을 꼽는다. 그는 박나래의 경우 얼굴이 도화지 같아 뭘 해도 웃긴다며 부러워했는데, 자신의 경우 분장 장르는 ‘옥자’로 한정돼 있다고 말해 폭소를 안긴다. 문세윤은 ‘미니언즈’를 따라 했다가 비호감(?)으로 야유받은 사연을 꺼내 옆에 있던 박나래까지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문세윤은 자신도 놀랐던 예능 에피소드로 박나래와 함께 춘 ‘스윙 베이비’ 커플 댄스 얘기를 꺼낸다. 문세윤이 ‘놀라운 토요일’에서 춤을 추게 됐는데, 박나래가 즉석에서 합류하며 큰 웃음을 안길 수 있었다는 것.

이에 커플 댄스 요청이 이어지자 문세윤과 박나래는 눈빛을 교환하며 즉흥적으로 ‘스윙 베이비’ 댄스를 선보인다. 문세윤은 자신에게 몸을 맡긴 박나래를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며 댄싱 머신이 됐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한편 댄싱 머신 변신과 각종 개인기를 소환해 온몸으로 웃길 문세윤의 대활약은 오는 1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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