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박서진이 부담감을 토로했다.
11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서는 준결승전 2라운드가 시작된 가운데, 박서진이 부담감을 토로했다.
13위에 머물러 방출 위기에 놓인 박서진이 무대에 올랐다. 인터뷰에서 박서진은 “준결승이니까 자칫하면 떨어지잖냐. 나는 무조건 패자부활전으로 올라가면 안 된다. 그러면 낙인이 찍힐 거라는 강박이 너무 심해진다”며 중간 투입이라는 이슈로 논란이 됐던 것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점심도 거른 채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인 박서진은 “걱정에 사로잡혀서 아무것도 손에 안 잡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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