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불청' 강수지-김완선 자랑스러운 언니들

입력 2016-08-03 07: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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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2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강수지와 김완선이 90년대 대표 아이콘으로서의 위엄을 선보였다.

막내 구본승과 안혜지를 맞이하며 활기찬 제주도 여행을 선보이며 안혜지와 구본승, 김국진, 최성국, 정찬은 안혜지의 소원인 '해념 체험'을 하러 나선 가운데 김완선과 강수지, 이연수, 이규석은 가요 100년 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복합 문화 센터에 방문해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연수는 GD와 가상으로 사진을 찍는 체험을 하며 한껏 고양된 모습을 보인 가운데 김완선도 GD와 함께 사진 찍는것에 욕심을 내며 흥분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완선은 자기가 원하는 모습으로 사진이 찍히지 않는 것에 아쉬워하며 강수지는 "진짜 이런거 보면 설레겠다"며 신문물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GD와의 사진 찍는 것을 뒤로 한채 둘러본 복합문화센터에는 90년대 청순 가수 강수지와 섹시 가수 김완선의 LP판이 걸려 있어 멤버들을 또 한 번 놀라게했다. 이연수는 "역시 언니들이다 함께 한다는게 너무 영광스러웠다"며 동생으로서 언니들의 모습을 자랑스러워하며 애틋한 정을 알 수 있었다. 이어 강수지와 김완선은 핸드프린팅으로 대표 가수로서의 모습을 선보였다. 강수지는 "내가 걸어왔던 길에 보상 받는 기분이었다 선물 같다"며 복합문화센터에서 자신의 업적을 회상하며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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