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시원, 재혼 후 얻은 너무 귀한 딸..52세에 아빠됐다

입력 2025-02-14 06: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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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류시원이 귀한 딸 사진을 공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14일 재혼 소식을 알린 류시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서이 공주 57일~지금처럼 예쁘고 건강하게~자라길.. 사랑해~~울딸 #50 일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시원이 본인 판박이 예쁜 딸과 함께 스튜디오를 방문, 50일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늦둥이 딸을 안은 류시원의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여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올해 52세인 류시원은 최근 비연예인인 연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말 딸을 얻은 바 있다. 또 류시원은 KBS2 드라마 ‘영혼수선공’에 특별출연했으며, TV조선 ‘골프왕2’,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등에 출연하며 복귀를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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