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도설’ 박서진 “200평 대저택, 내가 망해서 공사 중단됐다며”(‘살림남2’)

입력 2025-02-15 21: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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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서진이 부도설 해명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379회에서는 박서진의 200평 대저택이 방송 최초로 모습을 드러냈다.

‘삼천포 NEW 하우스’를 살핀 가족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가족들은 “집을 깎아만 놨다”며 분개, 여전히 공사 중인 집에 당황했다. 은지원은 “가족들 시선에서는, 부도난 공사 현장 같았을 것”이라 짚었다.

이에 박서진은 “실제로 3개월간 천막 친 상태로 있으니, 부도가 났다는 헛소문이 돌았다. ‘서진이가 망해서 공사가 중단됐다’고 했다”며 루머를 언급했다.

박서진은 “들어가 보면 깜짝 놀랄 것”이라며 가족들을 달랬다. 박서진 어머니는 “완성도 안 된 집에 들어가라고 하더라. 헬멧을 씌우기에 공사를 하라고 하는 줄 알았다”며 비화를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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