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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46세 하지원, 동안 외모 비결...“레몬 15년 먹어”

입력 2025-02-16 21: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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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화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지원의 동안 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최고 스타 셰프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하지원은 남다른 올리브 오일 사랑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은 밥을 올리브 오일에 말아서 먹기도 한다고 밝히며 “된장국에도 올리브 오일을 뿌려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주변에서 놀란 반응을 보이자 “루콜라 허브를 올리고 집에 있는 걸 토핑해서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김성주는 “젊음을 유지하려면 올리브 오일에 말아드셔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하지원의 냉장고에선 다량의 레몬과 레몬즙이 식재료로 나왔고, 하지원은 무려 15년 동안 레몬을 복용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원은 “소주에 레몬을 타서 마시면 다음날 부기, 숙취가 없다”라고 말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톱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펼쳐지는 요리 대결로 제한시간 단 15분 동안 대한민국 최고 스타 셰프들이 펼치는 극한 대결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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