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아들 돌잔치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건강하고 바른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 지내보자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훈남 남편과 함께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아들 돌잔치를 하며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손연재는 ”오늘 제일 고생한 남편“이라고 적으며 남편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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