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빈우, 요로결석 응급실 긴급 활동 중단 그후..비키니 그리워

입력 2025-02-17 06: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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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빈우가 요로결석으로 고통을 받은 가운데, 과거 사진을 추억해 화제다.

17일 김빈우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름 고픈 겨울밤 날씨. 언제 따뜻해지죠? #여름 잘 맞는 애 나야 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빈우의 지난 여름휴가 사진. 비키니를 입은 그녀의 완벽한 몸매가 보는 이의 시선을 절로 사로잡는다.

앞서 김빈우는 요로결석으로 응급실을 다녀왔다며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지난 금요일밤부터 이어진 복통은 처음엔 생리통 같은 느낌으로 시작해 허리통증으로 번져 오른쪽옆구리까지 견딜 수 없는 통증으로 2번의 병원행과 결국 응급실까지 ㅠㅠ살면서 이렇게 배가 아플 수 있나 싶을 만큼 아팠던 복통의 원인은 요로결석이네요”라고 전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결혼 후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등에 출연했으며, SNS로 팬들과 소통하며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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