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정희가 근황을 전했다.
17일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에 물에 손을 넣는 사진을 게재했다. 서정희는 사진과 함께 “손이 시렵네요. 노천탕 감기로 들어가진 못하겠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정희는 노천탕에 손을 넣으며 물의 온도를 체크하는 듯하다. 서정희는 다소 아픈 듯 노천탕을 온전히 즐기지 못하는 모습이다.
또 서정희는 내추럴한 룩으로 수수한 모습을 보여준다. 서정희는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서정희는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결혼을 전제로 공개열애 중이며,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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