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64년차 배우 최선자의 건강 관리 비법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64년차 배우 최선자의 건강 관리가 전파를 탔다.
이날 데뷔 64년차 배우 최선자의 건강 관리 비법이 공개됐다. 이른 아침 물병을 들고 아파트 계단 오르기로 하루를 시작하는 최선자는 “계단은 추우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갈 수 있잖아요. 엘리베이터는 안 타려고 그래요. 조금 풀리는 거 같아요 온몸이 다리뿐만이 아니라 그렇더라고요. 잘 내려가야 돼 내려갈 때도 큰일 나 넘어지면”라고 말했다.
계단오르기 후 밖으로 나온 최선자가 공원에서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했다. 최선자는 “가까운 동네라 저녁 먹고 나서 어두울 때도 사람이 많아요. 가까워서 너무 좋아. 공원이 내것 같다. 하는 사람들은 너무 잘하는데 나는 그냥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요. 능수능란하게는 못하지만 조금이라도 여기를 한 바퀴라도 돌고나면 훨씬 나아요”라고 운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