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단독]‘미담제조기’ 이찬원, 섭외 1순위 이유 있었네..제작진에 통크게 쐈다

입력 2025-02-21 16:15:14
수정 2025-02-21 16: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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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사진=민선유 기자
이찬원/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찬원이 ‘잘생긴 트롯’ 제작진에 통큰 선물을 했다.

21일 헤럴드POP 확인 결과 이찬원은 tvN STORY ‘잘생긴 트롯’ 촬영장에 간식차를 선물하며 제작진을 응원했다.

‘잘생긴 트롯’ 제작진은 “우리 프로그램에 애정이 많으신 건 느껴졌지만, 상상도 못 한 큰 선물이라 말로 다 표현 못 할 만큼 감사하더라”라며 “출연자분이 제작진을 위해 간식 차를 보내는 건 진짜 드문 일“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tvN STORY ‘잘생긴 트롯’은 연예계 대표 12명의 남자 스타들이 트롯에 진정성을 가지고 도전하는 신(新) 음악 예능이다. 이찬원은 트롯듀서로 함께한다.

이찬원은 현재 작가, PD 등 제작진 사이에서 섭외 1순위로 꼽히는 MC다. 제작진과의 소통을 게을리 않고 자신의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타 프로그램까지 모니터링하며 성장하는 노력형이기 때문. 이에 이찬원은 2024년 KBS 연예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처럼 제작진까지 살뜰하게 챙기며 끝없이 미담을 제조하고 있는 이찬원이 출연하는 tvN STORY ‘잘생긴 트롯’은 오늘(21일) 오후 10시 첫방송 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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