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에드워드 리가 인생 첫 요리를 실패했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2화에서는 에드워드리의 스페셜한 요리를 만드는 모습이 펼쳐진 가운데, 에드워드리가 인생 첫 요리의 실패담을 고백했다.
에드워드리는 인생 첫 요리를 하기 시작한 때를 10세, 11세로 기억했다. 잡지에서 레시피를 찾은 에드워드리는 첫 요리 식재료로 오리를 골랐다고. 에드워드리는 재료를 사러 차이나타운에 갔고, 보통 슈퍼마켓에서 파는 요리와 달리 내장이 그대로 있는 오리를 사게 됐다.
에드워드리는 “용돈을 모아서 샀다. 내장이 있는 오리였던 거다. 집에 가서 구웠는데 내장이 있는 채로 통째로 구워졌다. 그걸 꺼내 가족들을 위해 오리를 자르는 순간”이라며 경악했던 당시를 떠올리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야기를 듣고 있던 고아성, 신시아 역시 기겁한 듯한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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