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키가 이사를 앞두고 정리에 나섰다.
2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이사를 앞둔 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키는 집에 여러 박스를 두고 물건을 담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키는 “이사를 일주일 앞두고 있는데 일차적으로 큰 짐들은 미리 정리했다”며 “큰 소파와 테이블은 미리 정리를 한거다”고 했다.
이어 “이 집에 제가 살았던 집 중에서는 가장 오래 살았던 집이다”며 “오래 산 만큼 한꺼번에 정리를 하면 정신이 없을까봐 나눌 거 있으면 나누고 분류할 거 있으면 분류하고 버릴 거 있으면 버리고 조금씩 조금씩 매일 이사 준비 중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모든 방 안에 있던 자잘한 짐들도 싹 정리하면서 정말 필요한 서류랑 CD만 안방에 따로 정리하고 있다”며 “버릴거 안 버릴거 계속 분류하고 있다”고 했다.
또 키는 “포장이사 한다 해도 필요한 작업이 이삿짐 분류다”며 “그래서 이사할 때 이런 정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미리 연락을 하지 그랬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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