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주령, ‘오겜’ 한미녀 인기 여전..佛축제 초청 “눈물 나”

입력 2025-02-24 09: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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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주령 채널
사진=김주령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주령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주령은 24일 “프랑스 뚜르에서 이렇게나 많은 분들의 과분한 응원과 사랑을 받아 정말 잊지 못할, 감사하고 가슴 뜨거워지는 현장이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제 인생에 너무나 감동적인 순간으로 새겨졌어요”라며 “귀한 시간과 마음을 내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주령은 “앞으로 저의 배우 인생 여정에 큰 힘이 될 거 같아요”라며 “이 마음 소중히 간직하고 계속 정진할게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면서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투르의 팔레 데 콩그레(Palais des Congrès)에서 열린 한국과 팝 문화를 주제로 한 새로운 축제 ‘Korean Tours Festival’에 참석한 김주령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김주령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1을 통해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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