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신승태가 시즌 1, 2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25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서는 결승 파이널이 진행된 가운데, 신승태가 시즌 1, 2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신승태가 패티김 ‘사랑은 생명의 꽃’을 선곡했다. 부모님 가게 일을 돕고 난 뒤 신승태는 부모님과 대화를 나눴다. 신승태는 어린 시절, 단칸방에 살았어도 사랑이 가득했던 가족이었다며 좋은 추억을 떠올렸다.
신승태가 대곡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신승태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기립해 감탄했다. 린은 “노래로 말을 걸잖아”라며 울컥한 듯 말했고, 대성은 놀란 듯 얼굴을 부여잡았다.
남진은 신승태 무대에 “이 곡 선곡했다고 해서 과연 잘 소화할까 싶었다. 노래하는 동안 단점을 잡아보려고 노력했는데 그러다가 노래 끝났다. 멋진 무대 감사하다”고 극찬했다.
신승태가 최고점 100, 최저점 99점으로 시즌 1, 2 통틀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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