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운트다운’ 지드래곤→하츠투하츠·키키, 역대급 라인업

입력 2025-02-27 10: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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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지드래곤이 ‘엠카운트다운’에 출격한다.

오늘(27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지드래곤(G-DRAGON)과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최초 컴백 무대부터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와 키키(KiiiKiii)의 음악 방송 데뷔 무대가 펼쳐진다.

먼저,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에서 지드래곤의 단독 컴백 무대가 베일을 벗는다. 11년 5개월 만에 정규 3집 ‘위버맨쉬(Übermensch)’로 돌아온 지드래곤은 파티 분위기의 리드미컬한 비트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투 배드(TOO BAD)’와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에 감성적 보컬이 특징인 ‘드라마(DRAMA)’ 총 2곡의 무대를 통했다.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로 5연속 밀리언셀러 달성에 성공한 제로베이스원의 첫 컴백 무대도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어서 ‘젠지美’ 충만한 두 걸그룹의 최초 공개 무대도 기대 포인트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첫 싱글 앨범 타이틀곡 ‘더 체이스(The Chase)’ 무대를 통해 화려한 다인원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늘(27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사진=Mnet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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