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덕재가 제 2의 인생을 사는 근황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개그맨 출신 이덕재가 중고차 영업 사원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파 속 이덕재는 “옛날에 아이스맨으로 활동했던 이덕재라고 합니다”라며 사람들에게 자신의 명함을 나눠줬다. 이덕재는 “제 판촉 활동 명함인데요. 지금은 자동차 영업 일을 하고 있습니다”라며 현재 무슨 일을 하는지 밝혔다.
이덕재는 “중고차 매매 상사 사무실인데요. 제가 신차 영업 사원을 하다가 차를 좀 많이 접하고 싶어서 이곳으로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라며 중고차 영업 사원 일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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