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엄정화가 평범한 관리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엄정화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흐트러질땐 다시!!!! 맑아지는 방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레바에 다리 한쪽을 올린 채 스트레칭 중인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엄정화는 기구 필라테스로 운동을 하며 놀라운 유연성과 코어힘을 자랑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엄정화의 운동 일상에 발레리나로 활약했던 올케 윤혜진은 “학생... 1번 오른쪽 다리 중심이 왼쪽으로 빠져 있습니다 안될일입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자세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네티즌들은 엄정화의 게시글에 “언니도 운동하시는데... 나도 운동해야지”, “우아하고 아름답다”, “너무 멋지다”, “아름다운 발레리나 같다” 등의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정화는 새 드라마 ‘금쪽같은 내스타’ 출연한다. ‘금쪽같은 내스타’는 대한민국 톱스타 임세라가 어느 날 갑자기 사고를 당한 뒤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작품이다. 한순간에 경력 단절을 겪게 된 스타가 다시 카메라 앞에 서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을 그리며 현실적인 공감 요소와 감동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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