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신정윤이 어머니를 모시고 한의원을 찾아갔다.
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신정윤이 어머니를 모시고 한의원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정윤이 한파를 뚫고 어머니와 함께 어딘가로 향했다. 남창희는 “어머님은 되게 좋은 걸 상상하시고 가시는 거 같은데. 지금 정윤 씨의 행동을 보면 걱정되요. 워낙 금쪽이 짓을 많이 하시는 분이라”라며 걱정했다.
이어 신정윤이 어머니를 데리고 도착한 곳은 한의원이었다. 신정윤은 “우리 어머니가 무릎이 되게 안 좋으셔서. 무릎이 아예 없다시피 하세요”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아니야. 전혀 없으면 수술해야 하는데 아직은 아니라고 그랬어”라며 눈치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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