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선빈이 강태오의 예능 신고식을 기뻐했다.
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355회에서는 배우 강태오, 이선빈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오늘의 간식 게임은 ‘전지적 대사 시점’. 난항이 예상된 가운데, 강태오가 호기롭게 도전했다. 붐은 “아예 실패”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피오가 첫 정답을 기록하자 뜻밖에도 음악이 흘러나왔다. 출연진들의 퍼포먼스가 예고된 가운데, ‘극 내향형’ 강태오의 표정은 굳어 갔다. 신동엽은 “여기서 한 명만 웃지 못했다. 너무 놀랐다”며 웃었다.
한편 붐은 “넉살 씨의 춤을 지켜본 태오 씨의 자신감이 올라왔다”라 짚었다. 이선빈은 “태오가 준비한 춤이 있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춤”이라며 기대감을 조성했다.
이선빈 주연의 ‘술꾼도시여자들’을 맞힌 이용진은 즉석에서 강태오를 섭외, 이목을 끄는 콜라보 무대가 펼쳐졌다.
관객들을 폭발시킨 강태오의 갯지렁이 무빙이 이어졌고 그의 반전 매력은 장내를 물들였다. ‘예능 선배’ 이선빈은 “너무 뿌듯하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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