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서진, ‘윤두준 닮은 꼴’ 훈남에 “효정과 궁합도 안 보는 나이차” 적극 푸쉬(‘살림남2’)

입력 2025-03-01 21: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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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서진이 묘한 기류를 느꼈다.

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381회에서는 스키장 나들이에 나선 박서진-박효정 남매의 일상이 그려졌다.

스키 강사를 마주한 박서진에게서 묘한 표정이 포착됐다.

백지영과 은지원이 인정한 ‘윤두준 닮은 꼴’인 강사 이종민. 박서진은 “키도 크시다. 183cm이시다. 잘생기시고 몸도 훤칠하셨다”며 “선생님이 딱 박효정 스타일이더라. ‘내 차례다’ 싶었다”며 뿌듯해했다.

이종민은 박효정과 ‘궁합도 안 본다’는 4살 차이였다. 이종민을 조우한 박효정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박서진은 “지난주에 사주를 봤을 때, ‘자식 같은 남자가 들어와 있다’고 하더라. 그런데 (박효정과 강사가) 딱 네 살 차이였다”고 했다.

본격적인 강습에 돌입한 박효정은 몸을 가누지 못했다. 박서진은 “의심스러웠다. (강사의) 관심 유도를 위해 그랬던 것 같다”며 웃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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