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아들 대박이(시안이)의 아픈 근황을 전했다.
2일 이수진은 자신의 채널에 병원에 간 대박이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진은 사진과 함께 “독감”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대박이는 독감에 걸려 병원을 방문한 모습이다. 대박이는 독감이 심한 듯 링거까지 맞으며 치료를 받고 있다. 다소 핼쑥해진 듯한 대박이의 모습이 안쓰럽게 한다.
또 대박이는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대박이는 아픈데도 의연하게 치료 받으며 건강해지려는 모습을 보여줘 대견하게 한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또 대박이는 미래의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꿈꾸며 축구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재시의 경우, 모델로 활동하는 등 남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이동국은 예능 ‘달려라 불꽃소녀’, ‘이젠 날 따라와’, ‘전설끼리 홀인원’, ‘전설체전’, ‘뭉쳐야 찬다 2’, ‘골프왕’, ‘정글의 법칙’ 등에 출연해 방송인으로서 좀 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역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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