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나래가 섹시한 뒷태를 뽐냈다.
3일 박나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젯밤 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나래가 검정색 드레스를 입은 채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뒤가 아찔하게 파여있는 검정 드레스는 박나래의 섹시미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다이어트 후 유지로 갈수록 물오르는 박나래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나래의 게시글에 네티즌들은 “이렇게 핫해질 수가 있냐”, “박광배가 아니고 뒷태미녀다”, “누가 찍어줬냐. 너무 예쁘다”, “고급미가 철철”, “정말 섹시하다” 등 뜨거운 반응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박나래는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등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등에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기도.
현재 박나래는 개인 유튜브 채널 ‘나래식’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나 혼자 산다’ 공약으로 7kg을 감량해 보디프로필을 촬영. 감량 후 몸무게를 유지하며 더욱 빛나는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