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뮤지컬 ‘마타하리’ 네 번째 시즌을 성료한 소감을 밝혔다.
옥주현은 지난 2일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뮤지컬 ‘마타하리’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옥주현은 “많이 사랑받고, 사랑 나눌 수 있게 해주신 스태프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많은 감동과 여운을 갖고 가져가실 거라고 확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더욱이 옥주현은 “어떤 미움도, 후회조차 남지 않도록 생이 끝나갈 때 저 하늘에 여러분이 새겨준 행복을 찾을게”라는 가사의 ‘마지막 순간’ 넘버를 즉석으로 부르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해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다.
앞서 옥주현은 2016년 초연을 시작으로 올해 네 번째 시즌까지 뮤지컬 ‘마타하리’의 주연을 꾸준히 맡으며 작품의 뮤즈로서 관객들을 만나왔다.
한편 지난해 12월 5일 개막해 3개월간의 여정 끝에 뮤지컬 ‘마타하리’ 네 번째 시즌을 마무리한 옥주현은 향후 여러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나러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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