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컬투쇼’에서는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유주에 대한 독특한 잠꼬대 폭로전을 펼쳐 청취자들에게 웃음꽃을 안겼다. 4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 특별 초대석에서는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멤버: 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한 청취자로부터 멤버 유주에 대한 잠꼬대 얘기를 궁금해하자, 멤버들은 “유주가 많도 많지만 잠꼬대도 심하다”고 한 목소리로 입을 모았다.
이에 어떤 잠꼬대인지 궁금해하자 멤버들은 “꿈에서 안무수업을 한 것 같다. 자다가 갑자기 ‘손 끝에 힘을 줘’ 라고 외치더라”며 잠꼬대 일화를 전해 웃음폭탄을 날린 것.
그러자 DJ 컬투는 “그래서 팔이 부러진거 아니냐, 붕대는 왜 감고 왔냐”고 물었고, 이에 유주는 “침대에서 떨어졌다”면서 “에어컨 끄려고 넘어가다가 넘어진거다”며 독특한 매력을 선사했다.
또한 잠꼬대에 대해 유주는 “자다가 울기도 한다. 어느날 꿈에서 엄마가 토마토로 변해있어 울었다”며 직접 자신의 잠꼬대에 대해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