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유비가 강렬하고 아찔한 수영복 자태를 인증, 팬들을 사로잡았다.
6일 견미리 딸이자 이다인의 친언니인 이유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미국 라스 베이거스 여행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럭셔리한 한 호텔의 수영장에서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유비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 가슴골이 드러난 섹시한 수영복을 입고 슬림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유비는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2015년 방영된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조양선 역을 맡아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에도 ‘시를 잊은 그대에게’, ‘유미의 세포들’ 등 여러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특히 ‘유미의 세포들’에서는 유미의 절친인 루비 역으로 출연해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유명하다. 견미리는 대한민국 대표 중견 배우로 오랜 시간 동안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인지도를 쌓았고, 자연스럽게 이유비 역시 ‘연예인 2세’로 주목받았다. 특히 2011년 배우로 데뷔했을 당시 ‘견미리 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지만, 그녀는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연기력으로 점차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갔다.
가장 최근에는 2023년 방영된 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이 작품에서 이유비는 기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며 한층 성숙한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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