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인피니트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컴백한다.
인피니트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미니 앨범 ‘라이크 인피니트(LIKE INFINITE)’를 발매하고 가요계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라이크 인피니트’는 예열될 수밖에 없는 인트로부터 식지 않는 인스트루멘탈까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앨범이다. 끊
타이틀곡 ‘데인저러스(Dangerous)’는 경쾌한 디스코 펑크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리듬이 매력적인 곡이다. 감성적이면서도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사랑이란 감정에 솔직하면서도 열정이 느껴지는 가사가 인피니트만의 청량함을 아낌없이 보여준다.
특히 ‘데인저러스’ 퍼포먼스는 인피니트가 데뷔 초부터 함께 한 안무가 ADDM과 다시 만나 심혈을 기울였다. ‘원조 칼군무돌’ 진가를 증명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라이크 인피니트’에는 인트로 트랙 ‘히트 잇 업(Heat it up)’을 비롯해 ‘너의 모든 게 다 좋아’, ‘엄브렐러(Umbrella)’, ‘볼 수 있어(Sad Loop)’, ‘여전히 아름다워(Where U R)’, 그리고 타이틀곡 ‘데인저러스’의 인스트루멘탈(반주) 트랙까지, 인피니트의 독보적인 음색과 무한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총 7곡이 수록됐다.
한편 인피니트의 여덟 번째 미니 앨범 ‘라이크 인피니트’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인피니트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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