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노정의의 로맨틱한 캠퍼스 라이프가 펼쳐진다.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연출 김지훈, 극본 성소은)에서 1차 티저 영상을 공개, 바니(노정의 분)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은 네 오빠들의 비주얼 파티를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뭐야, 저 어마어마한 비주얼은?”이라며 감탄하는 바니의 목소리로 시작된 영상은 어느 날 갑자기 그녀의 레이더망에 들어온 네 명의 오빠들을 조명하며 바니의 캠퍼스 라이프에 핑크빛 신호를 터트린다.
먼저 자로 잰 듯, 한 치의 오차 없는 조각같은 외모의 소유자 황재열(이채민 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꽃잎처럼 화사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차지원(조준영 분)의 비현실적인 모먼트가 또 한번 이목을 집중,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끌어올린다.
여기에 카메라 플래시 세례 속에서 빛을 발하는 조아랑(김현진 분)의 멋스러운 자태, 그리고 농구하는 모습만으로도 테스토스테론을 팡팡 풍기는 진현오(홍민기 분)까지 숨막힐 듯한 비주얼 공격(?)이 이어진다.
한편 ‘바니와 오빠들’은 오는 4월 4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바니와 오빠들’ 1차 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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