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고준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6일 고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메이크업이 잘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고준희는 사진과 함께 “메이크업이 마음에 들었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고준희는 핑크빛 볼터치로 발그레한 볼을 보여주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고준희는 또렷한 메이크업으로 이목구비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또 고준희는 갸름한 얼굴형으로 숏단발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고준희는 높은 콧대 덕분에 얼굴이 여백 없이 꽉 차 보인다. 고준희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해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를 공연했다. ‘엔젤스 인 아메리카’는 991년에 초연한 새 밀레니엄을 앞둔 세기말의 혼돈과 공포를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서사로 빚어낸 토니 커쉬너(Tony Kushner)의 작품으로, 198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채 차별과 혼란을 겪는 사회적 소수자 5명의 이야기다.
또한 고준희는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를 최근 개설했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방송에서 보여준 이미지보다 인간 고준희를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고준희는 ‘버닝썬 게이트’에 억울하게 연루됐다가 오해를 풀어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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