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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김선호, 계약금 20억원에 판타지오 이적? “확인불가”..환영 케이크 자랑

입력 2025-03-06 16: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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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김선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선호가 판타지오와 새 출발을 한다.

배우 김선호는 6일 근황을 알렸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로운 소속사 판타지오로부터 받은 환영 케이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김선호 채널
사진=김선호 채널

앞서 김선호는 솔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이후 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로 이적한다는 이야기가 돌았지만, 결국 판타지오에 새 둥지를 틀었다.

판타지오 측은 “김선호는 안정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라며 “다양한 작품과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한 매체는 김선호가 하이지음스튜디오가 아닌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맺은 이유가 20억 원이 넘는 계약금을 제시받았기 때문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판타지오 측은 “계약금 등 계약 관련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김선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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