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솔사계’ 10기 상철 X 22기 정숙, 멋있게 차려입고 간 곳은...‘부모님 뵙기’

입력 2025-03-06 22:56:39
    • 복사완료!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나는솔로’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이 부모님을 뵙게 됐다.

6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나는솔로’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은 멋있게 차려입고 어디론가 향했다. 상철은 “오늘 엄청나게 중요한 자리여서 신경 좀 썼다”며 “제 일생일대의 가장 중요한 자리다”고 했다.

이어 상철은 “정숙 어머니, 아버지 뵈러 간다”며 “먼저 인사를 하고 다음에 봬야 조금 덜 떨기 때문에 그렇다”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정숙은 “매력으로 승부하자”며 “거부할 수 없을 것”이라 했다. 상철은 “어머님을 공략하자”고 했고 정숙은 “미남계로 가자”고 응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