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나는솔로’ 15기 옥순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나는솔로’ 15기 옥순과 광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5기 옥순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딸을 무사히 출산한 옥순은 최근 아기와 함께하는 일상이 행복이 됐다고 밝혔다.
이때 누군가 집을 방문했다. 바로 옥순의 친동생이었다. 옥순이 요리를 하는 동안 동생은 능숙하게 조카를 돌봤다. 분유를 타고 분유를 먹이고 트름까지 완벽하게 시켰다.
동생 덕에 요리를 해낸 옥순은 동생과 식사를 시작했다. 옥순은 여전히 잘 먹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옥순에게 먹덧은 이제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옥순은 “정말 신기한게 제왕절개로 수술로 아기가 나오자마자 먹덧이 바로 없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옥순은 임신 중 먹덧으로 고생한 바 있다. 먹덧은 입덧과 달리 속이 비면 울렁거림을 느끼는 증상이다.
옥순은 “막달에는 아기가 커져서 위액이 계속 역류한다”며 “위액 때문에 구역질이 많이 난다”고 하며 그래도 다행히 출산후 없어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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