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박규영이 파격 노출 화보를 촬영해 화제다.
7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바자 코리아 측 공식 소셜 계정을 통해 “박규영과 캘빈클라인의 핫한 만남! 박규영과 함께한 새로운 화보를 선보입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과 보디라인, 남다른 비율을 뽐내며 카메라 앞에 선 박규영”이라는 글과 함께 그녀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영은 보기만 해도 아찔한 검은색 속옷을 입고 무표정으로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특히 박규영은 속옷을 입고 누운 채 우월하고 아찔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규영은 2016년 웹드라마 ‘여자들은 왜 화를 내는 걸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로맨스는 별책부록’, ‘사이코지만 괜찮아’, ‘스위트홈’ 등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달리와 감자탕’, ‘셀러브리티’ 등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배우로 자리 잡았다.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와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그녀는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박규영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2’에 캐스팅되며 글로벌 스타덤에 올랐다.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작품의 후속편에 출연하게 되면서 그녀의 존재감은 더욱 커졌고, 작품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한층 더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관심을 모았으며, 글로벌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박규영은 ‘오징어 게임 2’ 관련 게시물에서 작품의 주요 내용을 암시하는 발언을 해 스포일러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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