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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모 레전드”..신세경, 아역→성인 연기자 화려한 변신

입력 2025-03-07 07: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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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SNS
신세경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세경이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너무 예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7일 배우 신세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과 영상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신세경이 럭셔리한 주얼리를 착용한 채 검은색 오프숄더 상의와 팬츠를 입오 야외에서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세경의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신세경은 1998년, 어린 나이에 서태지의 ‘Take Five’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아역 시절부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고, 특히 드라마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뿌리 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하백의 신부’, ‘런 온’ 등 다수의 인기 작품에 출연하며 주연급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녀는 꾸준한 연기 활동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대중에게 신뢰받는 배우로 성장했다.

신세경은 2014년 영화 ‘타짜: 신의 손’에서 성인 연기자로서의 변신에 성공했다. 기존의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다 성숙하고 강렬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특히 영화 속에서 보여준 섹시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는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그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에도 ‘신입사관 구해령’, ‘아스달 연대기’, ‘세븐 데이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시대극과 현대극을 넘나드는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 신세경은 악플러들에게 강경 대응을 하며 단호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과거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에 시달리던 그녀는 소속사를 통해 법적 조치를 진행했고, 실제로 악플러들이 철퇴를 맞으며 큰 화제가 되었다. 그녀는 “선처는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악플에 강력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고, 팬들도 이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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