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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X구교환X지창욱→고수, ‘군체’ 캐스팅..연상호 신작(공식)

입력 2025-03-07 10: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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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쇼박스 제공
사진=쇼박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군체’의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

영화 '군체'는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로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며 생존자들을 위협하는 이야기.

'부산행', '반도', 시리즈 ‘지옥’, ‘기생수: 더 그레이’ 등을 통해 상상을 뛰어넘는 독창적인 스토리를 선보이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일찍이 주목받았다.

여기에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특별출연으로 활약할 고수까지 합류했다.

연상호 감독은 “너무나도 훌륭한 배우들, 스태프들과 함께 관객이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엔터테인먼트를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긴 여정을 시작하게 됐다”라며 “무척이나 흥분되고 기대감에 부푼 마음으로 그 출발선에 섰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군체'는 3월 크랭크인 후 촬영을 진행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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