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자의비밀' 정헌, 오민석과 기획안 프로젝트 뛰어든다

입력 2016-08-04 19: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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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선호와 강우가 프로젝트에 뛰어들었다.

4일 방송된 KBS ‘여자의 비밀’에서 유만호의 제안으로 선호와 강우가 종합몰 프로젝트에 뛰어들게 됐다.

선호(정헌 분)가 유만호(송기윤 분)회장의 집으로 들어섰다. 강우(오민석 분)는 선호와 마주쳤고, 유만호에 "이건 말도 안 됩니다. 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라 하는데 유만호는 선호에게 회사에 들어오는 조건을 물었다. 선호는 강우와 똑같은 대우를 해 달라 했고, 유만호는 "좋아. 이쪽에서도 조건이 있네. 자네가 본부장 자리에 앉을만한 능력이 있는지 봐야겠어"라며 변일구(이영범 분)를 불렀다.

변일구는 뭔가를 꺼냈고, 두 사람에게 종합몰 기획안을 가져오면 된다 말했다. 선호는 자신감이 넘치는 듯한 얼굴이었고, 그렇게 두 사람이 일을 맡게 됐다. 유만호가 선택한 기획안을 가져오는 사람이 승자가 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만약 선호가 승자가 된다면, 선호가 제시했던 모든 조건을 받아들일 각오가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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