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민영이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박민영은 7일 “내 사랑들, 항상 나를 미소 짓게 해”라며 “덕분에 꽃향기에 둘러싸여 진정으로 행복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보내주신 세심한 메시지와 생일 축하에 눈물이 났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배우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봤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민영은 “여러모로 진심으로 행복한 생일이었다”라고 흡족해했다.
그러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프로젝트와 공연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맞아 공주로 변신한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민영은 화려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팬들에게 받은 선물이 방 한가득 차 있어 감탄을 자아내기도.
박민영은 이날 오후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 예술대학 연극학부 및 동국 건학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5000만원을 기부했다.
박민영이 전달한 기부금 5000만 원은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 장학금 및 동국 건학 장학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민영은 기부금을 전달하며 동국대학교 후배들이 등록금 걱정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 공부에 매진할 수 있도록 기부금을 써달라며 부탁했다.
박민영은 “후배들의 꿈에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다면 영광이다”라며 “배우로 활동하며 동국대학교 출신임이 항상 자랑스러웠다. 앞으로도 학교가 필요로 하는 일이라면 언제든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돕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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