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형식이 위험에 처해 있을 때 이해영이 이를 구했다.
8일 밤 10시 방송된 SBS ‘보물섬’(연출 진창규/극본 이명희)6회에서는 허일도(이해영 분)가 위기에 처한 서동주(박형식 분)를 구해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물고문을 받던 서동주는 결국 실신했다. 이에 괴한들은 전기 충격기를 가지고 서동주를 고문하려 했고 이때 정신 차린 서동주는 이들을 제지한 뒤 싸움을 벌였다.
두 사람을 제압한 서동주에게 다른 남성이 다가와 목을 졸랐고 서동주는 꼼짝 없이 사망할 위험에 처했다. 이때 괴한을 물리친 남성이 겉옷을 벗어 서동주에게 내밀었다. 바로 허일도였다. 허일도를 본 서동주는 “대표님”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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