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고은아, 가슴 부분이 너무 깊게 파인 것 같은데..치명적 수영복 자태

입력 2025-03-09 08:47:19
    • 복사완료!

고은아 SNS
고은아 SNS
고은아 SNS
고은아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고은아가 발리에서 우영복을 입고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9일 배우 고은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우리 행복한 발리 여행. 진짜 너무 행복했다..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발리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수영복을 입은 채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고은아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섹시한 수영복을 입고 남성팬들의 숨을 멎게 만드는 S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고은아는 2004년 CF 모델로 데뷔한 후, 드라마 황금사과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레인보우 로망스’, ‘K-팝 최강 서바이벌’, ‘대충 살고 싶습니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다 친근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또 그녀는 최근 얼굴 부상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촬영 도중 예기치 않은 사고를 당해 심각한 부상을 입었으며, 이후 긴 치료와 회복 과정을 거쳐야 했다. 당시 고은아는 얼굴이 크게 부어오르고 멍이 든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샀고, 일부 활동을 중단하며 치료에 집중했다. 다행히 꾸준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점차 건강을 회복했고,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안심시켰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