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박슬기가 둘째 딸 돌잔치를 마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10일 박슬기는 자신의 채널에 둘째 딸 돌잔치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박슬기는 사진과 함께 “이제야 감사 인사드립니다. 3월 9일 어제, 축하해 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너무 즐겁고 희망찬 분위기 속에서 둘째 딸 첫 번째 생일파티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직접 발걸음 해주신 동료분들과 친구들 우리 가족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제 피드 올리고 자려고 했는데 정말 너무 졸려웠어요. 그리고 오늘은 한 분, 한 분 오신 분들께 인사드리는 중인데 정말 찾아주신 분들이 많아 끝이안나네요. 정말 행복합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피드는 더이상 미루면 안될 것 같아 화장실 온 김에 적어내려가는 중이에요ㅋㅋㅋ 의상이 넘 눈부셔서 결혼하냐고 많이들 여쭤보셨는데 다이어트에 실패해서 이정도지 안그랬으면 정말 새시집각이죠오?”라고 했다.
끝으로 “이제 또 스냅 사진들 오면 하나하나 질리도록 올릴게요ㅋㅋㅋ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저 이제 돌끝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슬기는 남편과 함께 둘째 딸을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슬기는 행복한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박슬기는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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